SOLESubmit Project

ABOUT SOLE

VISION · 우리가 꿈꾸는 자리

혼자 시작한 사람의 자리, 한국에 만듭니다

SOLE 은 한국의 1 인 메이커가 외롭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혼자 시작한 사람이 자기 작품을 보여주고, 같은 결의 사람을 발견하고, 함께 동행하는 자리. 그 자리가 조용히 자라서 어느 날 한국의 Homebrew Computer Club 이 됩니다.

Apple I 은 1975 년 캘리포니아의 한 차고에서 시작했습니다.

Ford Model T 는 1908 년 한 사람의 손에서 시작했습니다.

SpaceX 는 2002 년 시장 조사 없이 한 사람의 꿈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모든 시작은 시장이 인정하기 전에 신념으로 먼저 만든 사람들의 것이었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자리가 아직 없습니다. SOLE 이 그 자리가 됩니다.

FOUNDERS = ARTISTS

창업가는 예술가입니다

SOLE 은 창업가와 예술가를 같게 봅니다.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코드로 도구를 만드는 사람.
음악을 작곡하는 사람과 사업을 설계하는 사람.

처음부터 만들어내는 일은 같은 결입니다.

결과가 그림이든, 곡이든, 도구든, 사업이든. 만드는 사람은 모두 예술가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예술가는 자기 작품으로 살아가는 창업가입니다.

SOLE 의 갤러리에는 코드로 만든 도구도, 캔버스에 그린 그림도, 종이에 적힌 사업 계획도 같이 올라옵니다. 우리에게는 모두 작품입니다.

창업가 환영합니다. 예술가도 환영합니다. 그리고 그 둘은 사실 같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WHY · 우리가 만든 이유

우리는 메이커를 사랑합니다

잡스가 자기 전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준 (마이크로소프트의 음악 플레이어) 이 시시한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사람들이 음악을 우리처럼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승리한 이유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음악을 사랑해서입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 시간을 들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한국의 VC (벤처 캐피털) 와 AC (액셀러레이터) 가 창업 자체를 사랑할까요.
창업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할까요.
그들이 만든 작품을 사랑할까요.
그들의 세계관을 사랑할까요.
그 작품이 만들 세상을 사랑할까요.

그들에게는 ROI (투자 수익률) 와 exit (자본 회수) 와 시장 조사가 있습니다. 사랑은 없습니다.

SOLE 은 다릅니다.

우리는 한국의 1 인 메이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들이 만드는 작품 하나하나를 사랑합니다.
그들의 세계관을 사랑합니다.
그 작품이 결국 한국을 조금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 것을 사랑합니다.

잡스 말이 맞습니다. 우리는 SOLE 에 우리 시간을 듭니다. 메이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NOISE · 세상이 만드는 거짓말

안 하면 뒤쳐진다는 말, 듣지 마세요

인스타그램을 열면 광고와 창업 관련 글들이 끊임없이 우리를 세뇌합니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방법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뒤쳐진다고. 자기들의 방법대로 배우고 자기들의 방법대로 해야 한다고. 그리고 그 끝에는 그들에게 값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그들이 파는 값과 그들의 방법은 대개 유행을 따라가는 방법이고 형편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방법들입니다.

사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대학교 교수가 강단에서 "혁신하라.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생각하라. 다르게 생각하라" 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의 말입니다. 들을 필요 없습니다.

한국의 벤처 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를 봅니다. 그들은 시장 조사가 이미 끝난 팀에만 투자합니다. 자기들은 모험도 위험도 감수하지 않겠다는 의미입니다.

협상은 어떻게 되어 있나. 스타트업이 실패해도 그들은 거의 손해를 보지 않고, 성공하면 엄청난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자기들이 마치 그 팀을 길러낸 것처럼 포장합니다.

헨리 포드가 말했습니다.

"만약 내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들은 더 빠른 말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그런데 포드는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시장이 그것을 원한다고 말하기 한참 전에. 시장 조사는 그 다음의 일입니다.

지치지 마세요. 여기서, 하루하루, 함께 천천히 성장합시다.

REBELS · 우리가 환영하는 사람

반항아와 자기 신념에 미친 사람들의 자리

한국 사회는 묘하게 아이러니합니다. 혁신하라고 말하면서, 누군가 정말로 혁신을 말하고 새로운 것을 말하면 그 사람을 반항아 취급하거나 이상한 사람, 미친 사람으로 봅니다.

SOLE 에는 그런 사람들이 옵니다.

잡스가 1997 년 애플의 광고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 미친 자들에게 바칩니다. 부적응자들. 반항아들. 문제아들. 사각 구멍에 박힌 둥근 못. 다르게 보는 사람들. 그들은 규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현재 상태에 경의를 표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인용할 수도, 반대할 수도, 칭송할 수도, 비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자기 신념에 미친 사람들. 시장이 인정하기 전에 먼저 만든 사람들. 한국의 점잖은 정답을 따라가지 않는 사람들.

다만 한 가지를 분명히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반항과 미친 신념은 다른 사람의 존엄을 해치는 방향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방향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그 방향의 반항이라면 우리는 환영합니다.

결국엔 사랑이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KOREAN HOMEBREW · 우리의 시작

VC 와 AC 의 평가 밖에서 시작합니다

다시 차고로 와서,

1975 년 캘리포니아의 한 차고에 32 명이 모였습니다. Homebrew Computer Club. Apple I 이 거기서 처음 보여졌습니다.

한국에는 차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Deck (사업 소개 슬라이드), Scale up (사업 확장), 사업 계획서를 써봐도 사실 뭘 해야 할지 모릅니다. 뭘 써야 하는지조차 모릅니다.

창업을 하고 나서 처음에 작성한 사업 계획서대로 그대로 될까요. 그랬다면 세상에는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억만장자들이 있어야 합니다.

창업과 예술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실패는 당연합니다. Deck 이나 사업 계획서로 대체 무엇을 바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들은 사업의 본질이 아닙니다.

사업의 진짜 본질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우리 자신이 믿는 것을 먼저 만들어서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보여주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자신이 만든 아이디어를 일단 만들어내고, 그 다음에 뒤처리를 하는 순서여야 한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비틀즈 일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비틀즈가 한 곡을 녹음하는 과정을 보면, 처음 버전은 보통 사람도 할 수 있을 만한 결과였습니다. 그들도 그저 보통 사람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고치고 또 고쳤습니다. 곡을 완벽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만듭니다. 일단 내놓고, 끊임없이 고치고 또 고치는 결로.

처음부터 자동화하기 위해 AI 같은 것을 비싼 돈을 내고 배우지 마십시오. 처음에는 수동으로 비효율적으로 하더라도 일단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이 먼저입니다.

우리는 언더독입니다.

솔직히 힘도 자본도 없습니다. 누가 우리를 봐줄까요. 누가 우리 같은 1 인 기업의 창업가나 예술가를 봐줄까요. 심지어 우리 서로조차 보지 않고 자기 의견만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에 우리가 함께해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서로의 세계관과 작품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해서, 서로가 서로의 사용자가 되어줍시다.

그렇게 우리는 사용자를 모을 수 있고, 더 빠르게 배울 수 있고,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10 년 후 오늘을 돌아볼 때,
당신은 지금 무엇을 시작했기를 바랍니까.

The journey is the reward.
여정 자체가 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