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시작한 사람들의 자리
혼자 시작한 사람이 자기 작품을 보여주고, 같은 결의 사람을 발견하고, 함께 동행하는 자리. 그 자리가 조용히 자라서 어느 날 한국의 Homebrew Computer Club 이 됩니다.
SOLE 은 창업가와 예술가를 같게 봅니다.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과 코드로 도구를 만드는 사람. 결과가 그림이든, 곡이든, 도구든, 사업이든. 처음부터 만들어내는 일은 같은 결입니다.
우리는 언더독입니다
솔직히 힘도 자본도 없습니다. 누가 우리 같은 1 인 기업의 창업가나 예술가를 봐줄까요.
그러나 그렇기에 우리가 함께해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서로의 세계관과 작품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해서, 서로가 서로의 사용자가 되어줍시다. 그렇게 우리는 사용자를 모을 수 있고, 더 빠르게 배울 수 있고,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10 년 후 오늘을 돌아볼 때,
당신은 지금 무엇을 시작했기를 바랍니까.
The journey is the reward.
여정 자체가 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