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lace for Solo Makers
아이디어는 있는데 말할 곳이 없었다.
만들었는데 올릴 곳도 없었다.
1975년 캘리포니아의 한 차고에 32명이 모였다. Homebrew Computer Club. Apple I 이 거기서 처음 보여졌다.
한국에는 차고가 없다. 그래서 만들었다. 혼자 시작한 우리의 자리. Korean Homebrew.
Deck 이 뭔지, Scale up 이 뭔지, 사업계획서가 뭔지 —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AI 로 그럴듯한 글은 써낼 수 있어도, 그건 본질이 아닙니다.
진짜 시작은, 일단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자기 신념을 먼저 가지는 것입니다.
듣고, 실패하고,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쉽게 가려고 만든 자리가 아닙니다.
기존 VC 와 AC 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 시작하는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신념으로 시작한 사람들이 혼자 외롭지 않도록 —
우리가 모이면, 힘이 됩니다.
모이면 모일수록, 더 큰 힘이 됩니다.
The journey is the reward.여정 자체가 보상이다.The journey is the reward.여정 자체가 보상이다.The journey is the reward.여정 자체가 보상이다.The journey is the reward.여정 자체가 보상이다.


